# 축제참가자_확인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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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혼자서는 세상 무엇도 이룰 수 없으니]
외로운 건 싫잖아. 안 그래?
이름:: 백 나봄
나이:: 23
성별:: XX
키, 몸무게:: 172/53
성격::
조심성 없는
본인 피셜로는 자신이 신중한 성격이라고 하지만...
주변인들은 어지간해서 다 알 정도로, 조심성이 없는 게 맞습니다. 대인 관계에서도, 안전 측면에서도요. 예를 들어, 바닥에 뭔가 있다며 신기하다는 이유만으로 차도로 난입하지를 않나. (단순한 축구공이었습니다.) 친구가 고민을 얘기하면 사실대로 조언을 해줘야 하지 않겠냐며 돌직구로 말해버리지 않나. (고작 그런 게 고민인 거야?) 때문에 인간 관계도 깊고 좁은 편입니다.
여유로운
어지간한 일로는 여유를 잃지 않습니다. 3년을 알고 지냈다는 친구마저도, 그녀가 화를 내거나 초조해하는 것은 본 적이 없다고 할 정도죠. 초조해해봤자 바뀌는 건 없으니, 일단은 침착하는 편이 낫다고 생각하거든요. 언제나 옅게 미소짓고 있으며, 언제나 특유의 밝은 분위기로 상대에게 말을 건넨답니다!
외향적인
그녀는 새 친구를 사귀는 걸 좋아합니다! 물론 그녀의 조심성 없는 언행 때문에, 대부분은 오래 가지 못 하는 인연이지만요... 하지만 괜찮습니다! 떠나간 친구 만큼, 새 친구를 만들면 되는 거니까요! 안 그런가요?
외관:: (댓첨)
L:: 친구, 독서, 새로운 일
H:: 무시, 무례, 어두운 분위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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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5월 21일 생
- A형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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소지품:: 목걸이(펜던트 안에는 시계가 들어있다.)
선관::
스탯::
힘: ✦✦✧✧✧
민첩: ✦✦✦✧✧
체력: ✦✦✦✧✧
지력: ✦✦✦✦✦
정신력: ✦✦✦✦✦
행운: ✦✦✦✧✧
총합:: 21
퍼블 동의 여부: O
비설털이 동의 여부: O
[응, 기대 돼! 분명 재미있을 거야.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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Owner
이름: 롬이
나이: 10
오너 한마디:
지향 커플링:: ALL